일방통행길에서 역주행하는 20대로 보이는 여성에게 일방통행이라고 알려주니
"아~ 알아요..(짜증) 차도 좃같은 거 끌고 다니면서.. 에이씨~" ㅋㅋㅋ
우회전길에서 횡단보도신호 때문에 대기하고 있으면 경적테러~
신호대기하다 파란불 들어오고 스타트가 늦으면 바로 경적테러,,ㅋㅋㅋ
이 도시에서 가장 비싼 피트니스 다니는데도 갈때 마다 검문(?)^^
(일년 넘으니 이제사 알아보고 통과)
확실히 경차타면 사람을 가볍게 보고, 중형차이상 타면 조금 무겁게 보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그 차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겠죠^^
사무실에 점점 신차카탈로그가 쌓여가고 있네요.
일단 50만km까지만 타고 바꿀 참인데, 올 겨울 지나면 가능하지 싶어요.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있는데, 월 리스 56만원씩 내면서 미니<컨트리맨>을 탑니다.
돈 없어 저녁에 대리운전을 하면서,,, 지금 안 타면 언제 타보겠냐고 하면서요^^
식구가 공장다니면서 리시를 내준다고 했다네요.
그 돈을 저축을 하던지 언능 빚이라도 갚으라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알아서 하겠지 싶고, 괜한 오지랖 같아서 냅두고 있네요.
밑에 원룸에 수입차타는데 욕하지 말라고 하신 분 계신데,,,
욕하는 경우는 이런 경우 같아요.
뻔히 사정 아는데, 너무 무리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경우요^^
안전운전이 최고입니다.
하체가 아무리 물렁해도 안전운전하면 사고 안 납니다.^^
휴가길 안전운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