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8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영상이나 글로 본 내용은 싹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둘이서 하나씩 하나씩 좋은 부분을 찾아내며
둘만의 방식을 만드세요
나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좋으면 확실하게 표현을 해야 상대방이 알 것이고
다음번에는 말하지 않아도 그곳을 공략(?) 해줄거 아닙니까!
싫은 것을 억지로 강요하지 않구요~
'연인 사이에 변태는 없다'
둘이 만족한다면 어떤 행위라도 즐길 수 있는겁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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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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