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 멘붕 직전입니다 ㄷㄷㄷ
산악회서 알게 된 37살 여자 사람인데...
연락처 주고 받고 담날 아침에 연락해서는 대뜸 직장 근처로 오라네요...
그 후로의 카톡 내용 ㄷㄷㄷㄷ




3줄 요약하자면...
1. 산악회서 처음 알게 됐는데 다담날 저녁 때 뭐 맛있는 거 있는지 찾아봐서 사 줘라
2. 니가 뭘 좋아하는지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3. 상식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좋게좋게 말했더니 싸우자는 거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잘못 물린 거 맞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