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30~40분 런닝머신 4~5키로 달리구요.
너무 배고파 돌아버릴때쯤 하루견과 하나에 정수기 물 마십니다.
매일 반복되다보니 요즘 괜찮네요.
첫날 시작할때랑 중간 하루 약속으로 빠질때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언제 제가 배가 고팠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매일 배고픔을 느끼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목표 체중 도달하면 운동으로 관리만 들어가려구요.
아 물론 주말엔 두끼정도 일반식 먹습니다.
배나오신분들 한달만 해보세요.
효과 직방입니다.
장기간은 금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