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잠시 들렸는데 주차자리가 없어서 도서관에서 삼십미터뒤에 있는 여성문화회관에 주차를 했습니다.
2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는 시민 개방시간이라 적혀 있었기에 주차를 하고 도서관을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다녀와서 차를 보니 사이드미러 점멸등이 부서져 있네요.
주차장에 Cctv가 있어서 확인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제가 학생인것을 보더니 대뜸 여성문화회관에 여성도 아닌데 왜 주차했냐 여기는 여성회원만 주차하는 곳이다.
주차한 그쪽 잘못이다 이러면서 그낭 가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저기 주민개방이라고 적혀있지 않느냐 주차 해서 안되는 곳이면 따로 안내를 적어놨어야지 주민개방만 적혀있지 아무거도 없지 않네요 라고 말씀드리니 이제서야 담당자가 없다고
못틀어준다 경찰신고하고 내일와라 하며 대화를 거부하시네요
큰 것도 아니라 그냥 확인만 하고 끝낼려고 했는데 여성문화회관 태도에 마음같아선 민원넣고 부품 교체해버리고 싶네요.
내일 경찰 대동해서 가려는데 이정도 부서진걸로 접수가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