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주행중 화재사고 난 차량 주인입니다.
어제 오전 10시경 영등포 구청에서 낙성대 방향으로 주행중이던 차에서 불이 나게
되었습니다.
차량 구매한지는 불과 2015.06.25에 하여 1달 주행하였고 주행거리는 2000km에 불과한데
기아차에서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았으니 보험자차 처리하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고 후 사후 조치에서도 미흡하게 하여 개인의 시간 또한 뺏는 등 나몰라라 행색을 들어냈습니다.
서비스 팀장이라는 사람도 일단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으며 1달된 차량의 제조사에서 대여차 또한 해줄 수 없으니 그냥 기다려 달라고만 합니다.
이에 대해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