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불법 감청 의혹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 조사 오늘(27일)부터 본격화 됩니다. 오늘 예정돼 있는 국회 정보위원회에서는 이병호 국정원장이 삭제된 파일의 복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인데요, 내국인 사찰은 없었다는 내용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7270835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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