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런데 할머니 주머니 안쪽과 윗옷, 스쿠터에서 농약성분 발견됨
3. 쓰러진 할머니들 토사물 닦다가 묻은 농약이라고 진술함 1번과 상반되는 진술
4. 토사물 닦다가 묻은 농약이라고 했으나 국과수에서 옷에묻은 성분에서 토사물은 발견 안되었다고 발표
5. 자는줄 알았다고 치고, 다른사람 신고로 구급차가 도착했는데도 딴데만 쳐다봄
자는게 아니라 죽거나 다친건줄 알았으면 더 관심을 보였어야 정상일텐데 황급히 집으로 가버림
6. 사이다통 뚜껑이 박카스 뚜껑으로 바뀌어있었는데 피의자 할머니 집에서 뚜껑없는 농약 든 박카스병 발견됨
7. 혼자만 사이다 안마심
8. 변호사 사임(왜일지? 질까봐 사임했다는건 말이안됨... 그런 자질의 변호사가 몇이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