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글올려봅니다
다름이아니라 차는로디우스이며 휴가철이라 어른들모시고 딸둘이랑 집사람 3대가족이 바다놀러간다고가다가 사고가날뻔했습니다 동영상보시면 제가 급브러이크 밞아서 울고불고 난리나는소리랑 얼마나 급박한지 알수있을껍니다
동영상올릴려니 차번호가나와서 올리지는못하겠고 나중에 기회되면 번호지우거배워서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속도는60키로정도였구요 코너를 돌자마자 대형트럭이 보이더군요 정말1초가 10분으로 느껴진다는게 듣기만들었지 정말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군요
참고로 저는 2.5톤을모는 운전으로먹고사는 사람입니다 15년동안 무사고입니다 순간 별에별생각도나고 4살2살난딸들생각 별에별 생각이나더군요 급브레이크를 밟으니 뒤에있던애기들 앞좌석으로 팅겨나가고 집사람도 박히고
참 속상하네요 그후에 대형트럭은 사과도없이 도망가더군요 욕이절로나옵니다 따라갈려다가 다리가후덜거려서 5분정도 정차후 멍때려서 가지도 못하겠더군요
정말 저도 트럭을모는사람이지만 코너돌때 추월하는건 자살행위아닌가요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않아 내용이 앞뒤가 않맞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동영상 올렸습니다=
집사람은 어깨랑 허리통증 얘기하구요 딸둘은 머리에 혹이나고 토하고그러네요.
이따가 경찰서에 신고하로갈까생각중입니다 이런사람은 운전할 자격이없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