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간의 신고보다는 안전을 위한 서로의 배려와 존중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위 글은 어느분께서 블박 영상 신고에 대하여 부정적인 글을 쓰시면서 주장하신 내용입니다.
안전을 위한 서로의 배려라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안전을 위한 배려는 바로 도로교통법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느분께서 올리신 사진을 인용하였음
중앙선침범.......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신호위반.........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중앙선침범 불법유턴........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역주행.........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음주운전.......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과속운전.......대형 사고로 이어집니다. (안타깝게도 신고할 방법이 없습니다)
칼치기 주행......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제 생각은 도로의 안전은 바로 이기적인 생각으로 자기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교통법을 밥먹듯이
위반하는 도로의 무법자들을 없애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고충들에게 적극 지지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블박 영상 신고가 사회의 정의구현까지 기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도로의 무법자들을 제거하는 것은 최소한 도로의 안전을 지키는데는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도로가
중앙선을 밥먹듯이 침범하고, 신호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무법자들이 활개를 친다면
신호등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황색으로 두줄 그은 중앙선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