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건 할 수만 있으면 로봇으로 대체가 가능
이미 미국에선 자동으로 약을 골라주고 포장해주는 로봇이 등장
아직은 가격이 비싸지만 초대형 병원 같은곳에서야 사람 고용보다 이쪽이 더 낫죠
이러면 약사의 존재 목적이 복약지도 정도가 되는데
이것도 그냥 포장된 약 주면서 프린트한 종이 자동으로 나눠주면 그만이고
이러면 대다수의 약사는 실업자가 될텐데요 흠......
소수의 직접적으로 약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제약회사에서
생물학자, 화학자, 의사 하고 공동작업이 가능한 수준의 약사 빼고는 다 도태될듯
쿠쿵......약사라는 직업이 좋은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