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경에 본 SM 520 이였구요
우연히 지나가다 80키로 이상인것 같은데 안떨어지고 쭈욱 가더라고요 ^^
그래서 지하차도 나오고 계속 달려도 안떨어지길래 언능 옆에 붙인다음에 빵빵크락션 울렸는데 쳐다보고 다시 앞에 보시더라고요
요새 하도 미친x들이 많다보니 미친x 인가.... 하고 본듯 ㅎㅎ 그 뒤로 계속 빵빵하고 창문내리고 말했는데도 처음에 못알아들으시
다가 위에 계란요 계란 소리 지르니깐 아 이러면서 웃으면서 갓길로 차량 세우시는것같았습니다 ~
저는 그냥 슝 ~ 하고 왔구용 +_+
날씨 무지하게 덥고 꿉꿉하고 짜증나실텐데 웃으시라고 올려봅니다 하앍+_+
힘내세용 쀼ㅜ잉 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