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은행 볼일 보고 회사 복귀 중에 회전형 교차로에서 아주 과감하게 빠지려고 하시는 김여사분 발견.
처음엔 설마 들어 올까 하다가 그냥 막 질러 오네요. 무섭네요.
미리 클락션 경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오는거 보니 딱 김여사...
우측 빠져서 나란히 서서 미안하단 소릴 할 줄 알았는데 쌩~
좀 앞으로 빼보니 우리의 김여사 썬글라스에 음악에 심취해 있네요...에휴...
나의 블박 화질이 이렇게 ~으로 바뀐걸 이제야 알았네요...김여사야 고맙다~!!
잘만 전후방 블박, 국산품도 일년 AS기간만 지나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