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갔었는데 이제 올려요.
크롬을 어떻게 닦았는지 스크래치 하나 없더군요.
엘 카미노. 84년 형이고 650마력이라고 기억합니다.
바디라인 쭉 뻗은게 기막힙니다.
완벽한 하체
애프터 마켓 카본 스포일러들은 질이 떨어지는데 이건 거의 완벽에 가까왔습니다.
옛날차들은 앞이 벤치라서 3-4명이 앉을수 있죠.
신형과 구형 머스탱
지오씩스 카본 에디션이라고 있네요.
차는 그냥 그런데 핀 스트라이핑이라고 손으로 한번에 쭉 그린 선들입니다.
대도시에 가도 잘하는 사람 몇 없어요.
드래그 레이스 할때 뒤로 안넘어 가라고 받침이 있습니다.
일레노어. Gone in 60 Seconds 영화에 나왔던 차중의 한대랍니다.
이날 최고의 차는 이거였던거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앞의 머스탱과 쌍벽을 겨루던 스팅레이
아주 간단하게 장착할수 있는 브라
화이버 글래스 부서졌네요.
막 뽑은 임시 번호의 새차 SRT
비슷한 색의 다른 두차
첼린저는 이게 진짜죠. 신형은 너무 높고 뚱뚱합니다. 바디라인도 덜 잡혔구요.
자주 마주치는 브롱코
260Z... 240Z와 280Z는 많은데 중간의 260Z는 흔하지 않습니다.
커매로 이것도 거의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구경하러 온 사람의 막 새로 산 머스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