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저희집 셋째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샹키Lv.403로스터 2015.07.19조회48댓글0 11년 전인 2015년 7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가쁜 숨을 쉬던 아이를 맡아 키워 이름을 태양이라 하여 키웠으나 이 더운 여름날 뇌진탕에 걸려 발작끝에 오늘밤 10시 28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병원에서 임종을 지켜보지 못하였습니다. 저녁 6시 넘어 병원에서 머리 쓰다듬을땐 건강을 찾을거 같이 골골해주었는데 이렇게 우리 곁을 떠나게 된 태양에게 오유 여러분의 많은 위로 부탁드립니다.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