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이 이혼녀를 총각이라 속이고 만남
유부남인 걸 알고 헤어지려하자 여자가 일하는 곳에서 기다렸다가 끌고 모텔로 감
모텔로 간 지 6시간 만에 119 신고를 함
119에서 이미 왔을 때 거의 사망 단계.
결국 사망
유부남은 현재 증거가 없다고 불구속으로 직장도 잘 다니는 중
검찰은 경찰이 직접적인 증거나 조사가 부족하다고 함.
경찰은 부검확인서 한 장만 들고 옴
궁금한이야기 PD는 처음 식당 방문했을 때부터 CCTV를 찾았는데
경찰은 CCTV 찾아 볼 생각도 안 하고 요새 식당들 CCTV는
신발장 있는 곳만 비춘다는 헛소리만 함
제작진이 몇 번을 더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찾으러가는 중
악의적 편집이 아니라면 진짜 심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