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allowscriptaccess="never" width="422" height="180" src="/files/attach/images/12771415/392/294/014/316c21a90c535ada9cdd0f1fedca997f.gif">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2g1I3
게임이 예술성을 가질 수 있느냐 란 질문에
저는 'YES' 라고 확신할수 있습니다.
영화 못지않는 연출과 소설 못지않는 스토리텔링 등
다른 문학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플레이 해본 게임중에서,
작성자의 마음을 울린 커플 열쌍을 간략하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유는 커플에게 관대하진 않지만,
하나같이 스토리가 좋은 게임들이니,
참고하시어,
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감동이 배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일부 스포일러가 될수있으니,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0.아돌│피나 - [YS 시리즈]
"가끔씩이라도 좋으니, 기억해 주세요. 저라는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9.아서스│제이나 - [World Of Warcraft]
"빛의 이름으로... 이제 편히 쉬어, 아서스."
8.마스터 치프│코타나 - [헤일로]
"안 돼! 우리는 함께 가야 돼! 널 두고 갈수는 없어. 널 돌보는게 내 임무야. 코타나, 제발...!"
7.레이너│케리건 - [Star Craft]
"고마워 짐.. 모든게 다.."
"언제든지 말만 해.. 언제든지"
6.레이나 다넷사│엘 크라이언트 - [나르실리온]
"난 마녀가 될거에요"
"아 나는 그러면 마왕이 되지 뭐"
5. 흑태자│이올린 - [창세기전2]
"안녕히 나만의 사람.."
4.크리스티앙│죠안 - [창세기전3]
"우리 너무 지쳤어...이제 집에가서 쉬자...아무도 찾지않는 우리만의 집으로...
가면 내가 저녁요리를 해줄게...아직 못먹어봤지?...와인도 있으면 좋을거야.."
3.이코│요르다 - [ICO]
"이 사람 손을 놓지 않겠어. 나의 영혼째 놓아 버린 기분이 드니까"
2.티더│유우나 - [Final Fantasy X]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전부 이야기 해두려는 거야."
1. 조니│리버- [To The Moon]
"근데 내가 다시 여길 못찾으면 어쩌지?"
"그럼 달에서 만나면 되잖아,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