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받은 7번 토렌트 파일을 일단 윈도우에서 압축을 해제하니
아바스트 백신이 문제있는 플래시 파일을 발견했다고 비명을 질러대네요.
대충 보아하니 플래시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어서 인터넷 광고를 통해 노출
사용자의 pc에 침투한 듯싶네요.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아마 아바스트가 모래상자 환경에서 악성코드가 담긴 플래시 파일을 구동 해본 모양인데
이탈리아 밀라노 쪽에서 내 pc로 접속을 시도하는 반응이 즉각 오네요.
이탈리아도 정치인들이 어지간히 썩었나봅니다.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는 회사인데 아직도 운영상태라니...
최소한 경찰이 조사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 게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