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 셰프 시즌3에 도전하는 맹인 참가자 크리스틴
시각장애인이 참가한 것은 처음이라고...
메기 뚝배기탕을 완성할 5분이 주어지는데요

더듬거리면서 물건을 찾고
어떤 식재료인지 일일이 먹어보는 독특한 참가자 크리스틴

앞이 안 보이는데도 메기 비주얼까지 신경쓰는 모습

심사의원들 찬사에 결국 눈물을 쏟네요

고든 램지는 마지막 참가자 크리스틴의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다' 라고 찬사

이런 크리스틴을 경계하는 라이언은 '게살 통조림' 대신 '살아있는 게'를 식재료로 줍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은 통조림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게로 배정한 라이언.
(크리스틴은 예외)
조리시간 60분이 주어지는데요

크리스틴의 고군분투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심사위원들

심지어 손가락도 다치게 됩니다.

하지만 묵묵히 포기하지 않고 조리를 계속하는 그녀

크리스틴 요리 결과는 어떨까요?

시각적으로 매우 뛰어난 요리를 완성시킨 크리스틴
토마토 주스를 이용한 세비체 칵테일입니다.

고든램지는 이번에도 그녀에게 열렬한 칭찬을 날리네요

크리스틴의 마음가짐!!!
마스터셰프 시즌3는 2012년에 방송된 건데 우승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네요
밑의 애플파이 영상 보고 찾아서 올려봅니다.
크리스틴의 애플파이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2520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