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3일 보배드림 교통/사고/블랙박스 커뮤니티에 박유x 씨가 병역거부 기자회견한 기사가 올라와 내용을 읽고 군대 가서도 고문관일듯... 저런 놈이 군대가면 막사에 수류탄 던질 새끼 란 덧글을 달아 피고소인이 된 상황입니다.
오늘은 제 67주년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입니다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대한민국 국민의 4대 의무(국방.교육.납세.근로)중 신성한 국방의의무를 저버린 박유x씨가 기자회견한 내용을 보고 적절한 일침이 필요 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덧글을 달았습니다. 그 전에 각종 언론 에서 군대막사에 수류탄 투척 사건(윤일병 임병장) 이 있어 그걸 토대로 덧글을 달았는데 고소인에게 명예회손이나 모욕죄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박유x씨가 기자회견한 내용중 “ 밖에서는 국가가 사람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고,안에서는 폭력이 일상이 된 국방의 의무 ” 라며 더 이상 국방의 의무는 신성하지도 명예롭지도 않다“
라고 했으며,"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침해받아서는 안된다" 고 주장 하였습니다
그 글을 보며 본인은 95년도에 26개월 홍천 11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만기전역자이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몇 년째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으로서 고소인과 같은 생각을
가진 국방의 의무를 저버린 젊은이들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꼈으며, 국민의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행사 하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포기하려는 처사와 같다고 봅니다.
이번일로 피고소인이 된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빈약한 생각을 하는
젊은이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램과,저 또한 좀더 성숙한 자세로 인터넷 문화에 적응
하겠습니다.
요래 진술하고 오겠습니다~ 경찰서 댕기와서 후기 남길꼐요 낄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