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7시경에 집앞에 벤틀리 세워둔거 보고 조금 이상하다 싶어서 보니 창문이 열려있어서
차주분께 문자로 창문닫으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후6시가 다되서 답장을 주셨습니다.
다행이 없어진것은 없다고 하시네요 ㅎㅎ;;
차주분이 술드시고 실수로 창문열고 들어가신건 아닐까 싶네요... 같은동 주민이십니다.
여러분 문단속 잘하시길 바랍니다!!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