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랍고 기쁘고 행복할 따름입니다.
저는 행운아 인거 같아요? 다행히도 명장님과 멀지 않은 곳에 있었기에 직접 얼굴도 뵙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한잔 먹고 그렇게 첫 만남을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제 시계를 홀라당 벗겨서리......흐흐흐
시계줄도 몇년 차고 다녔더니 스크레치가 장난 아니었는데 완전 거울을 만들어 주셨구요
시계 또한 돌굴러 다니는 소리가 났었는데 아~~~~~ 진심 뿌듯하고 기분 최곱니다.
물론 박살난 글라스도 완벽하게 교체가 되었지요 흐흐흐
ㅋㅋㅋ 사모님은 경상도 분이시고 명장님은 윗쪽 지방 분이시던데 두분 정말 최고십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