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이에 처음 글을 써 보네요.
제목이 어쩌면 참 한심 한지도 모릅니다.
저는 32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연예 4년차에 접어 들구요
물론 사람 마다 약간의 개인 차는 있겟지만
저는 연애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선까지만을 항상이야기 합니다(상당히 주관적인)
친구들과 밤늦게 노는것은 얼마든지.. 단 전화는 꼭 받아 줄것
평일 새벽 2시가 넘어 가면 꼭 귀가를 준비할것
이란 예의를 강요 합니다.
항상 위험성등을 말하면서 위에 내용을 지켜줬으면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 말고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믿지 못한다 집착한다 보수적이다라고 할것입니다.
믿지 못한다.. 집착한다.. 보수적이다..
제가 다르게 생각 한다면 저말들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연예 초 때는 늦은 시간 (새벽 4시 5시 까지)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그런 날이 단 한번도 없엇습니다
요즘은 수시로 2시 3시를 넘기며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요즘들어 과연 내가 이것들을 결혼 하고서도 다 이해해줄수 있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생각이 들엇다는것 조차도 미안하기도 하지만..
오늘 따라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엇네요..
여러분들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분들의 귀가 시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