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과일 파시는 할머니가 그러시데요.
출산의 고통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무슨 나라를
다스리냐고..
사고가 날순 있어요. 하지만 사고수습이 너무 아니에요.
옆사람 발을 밟을순 있어요. 하지만 그다음 제스쳐가
중요하듯이 말입니다.
세월호 수습도 그렇고, 메르스 수습도 그래요.
정부에서 한다는건 거짓된 보도와 탁상공론..
정부가 잦같으니 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나라.
정치에 관심없는 저도 이렇게 한탄스러운데,
저보다 많이 배우신 선배님들은 오죽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