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의 기업 마인드가 쓰레기인건 맞습니다만..
어이없이 까는 것도 많은 것 같아서.. 뭐라하면 대부분 현기알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 직장이 있어서 별도로 알바할 시간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쌍용 렉스턴을 가장 오래 탔는데요..
마지막 순간에 폐차할 정도의 큰 사고였음에도 에어백은 역시나 한개도 안터졌습니다..
반면에 저희 팀원은 차를 두번 폐차시켰는데.. 구아반떼 카렌스
둘다 에어백은 전개되어 크게 다친적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쌍용렉스턴 에어백 미전개로 요추 1,2번 골절되어 전치 12주 진단받고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도 나갔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덕평휴게소 1.3km 전 지점)
아는 쌍차 영맨한테 말했더니...
"그럴리가 없는데..."만 연발하더군요..
그럴리가 없겠죠 제가 꿈을 꾸었겠죠... ㅋㅋ 귀찮아서 어디다 말도 안했습니다...
뭐 오토바이가 충돌각을 피해서 에어백이 미전개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더 웃긴건...
sm5 앞바퀴 빠지는 결함은 스포티지 앞바퀴 보다 더 빈번하게 일어났는데
별 이슈도 안되고 스포티지는 극딜을 당했죠..
더더 웃긴건..
케빠 엔진탈출에는 조롱일색이지만..
스파크 엔진탈출에는 승객석으로 밀고 들어오는것보다 안전하다.. 라고 쉴드를 치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에 실소를 하게 만들더군요..
솔직히 까놓고 현기차 옵션빼고 출시하면 결국 원가상승이라고 비난하다가
옵션넣으면 옵션장사 한다 그러고,
브릴리언트 이전에는 현기는 감성이 없는 장사치일 뿐이라고 비난하다가
쏘브릴 이후 감성시리즈 시전하니까
감성팔이에 더 치중한다 그러고 ㅋㅋㅋ
솔직히 저는 쌍차 타다가 현기차 타서 신세계 였음다..
쌍용차 미션 그거 그게 차입니까 1단에서 2단가는데 쾅쾅 소리나도 정상이라그러고
로워다이 눌러붙어서 견적 400씩 뽑더니
같은 증상에도 사업소마다 견적은 천차만별에
볼조인트 깨지는데 원인은 찾지도 못하다가..
여튼 결국 두서없이 적었는데.. 결론은
국산차 어차피 쓰레기 도찐개찐인데 그중엔 현기가 젤 낫더이다..
쏘트폼 1년 타면서 잔고장 한번 없었고 지금 LF타는데 237까지 잘만 뽑더라..
에TCE 시승 해보고 아시바ㄹ 소리한번 하고 거들떠도 안보게 되던데
에타는 친구가 너는 현기차 왜타냐고 비아냥 거리길래 한번 끄적여봅니다..
에은 엔진침몰하고 앞바퀴 탈거 되더니 아직 탈만한가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