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서 불온서적 리스트를 발표하고 관리하는 건 이미 수차례 보도된 바 있어 놀랍지도 않은데...
이제는 그 영역을 넓히려는지 도서관에까지 발을 뻗었네요.
책에 대한 판단은 읽는 독자가 하는 것이지 누가 대신하는게 아니잖아요.
자기네들이 뭐라고 그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건가요?
대단한 정부네요, 정말...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95548.html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