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이 연락도 안되고 아직까지 안 들어왔어요
친구들한테 수소문해보니 1년 유급한 어떤 개 호로
돌로 처죽여버릴 염병헐 빌어먹을 새끼한테
잡혀있을거라고 하네요
그 전 상황은 알고있었고..그냥 애들만의 세계이니
알아서 피해 다니고 하길래
제가 나서면 애하나 죽여버릴것같아서
그냥 잠자코있었는데...
이젠 그때 죽여버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흥.독산동쪽에 있을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는데..
어디로 가면 애들이 있으려나요??
이동내에 살질 않아서..잘 모르겠네요
지나가던 순찰차 붙들고 물어봐서 여기저기 들러봤는데..
참나 진짜로 이시간까지 어린애들이 공원에서
술췌있네요...
형들 제보 부탁해요..
애들이 있을만한곳...
울 와이프..혈압 낮아서 전에도 응급실 실려가서
하루 의식없었는데..또 그러면....
저 살인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