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한테 고소 애기 못하다 어제 겨우 털어놨는대요ㅠㅠ 이젠 맘놓고 보배하긴 틀렸네요 !!
새벽까지 애기하다 사람도 죽고 사는 마당에 그냥 눈 한번 질끈감고 사과 한번 더해요!
지는게 이기는거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 뜻 지지한다며? 그러면 된거아닌가?
뭣때문에 고생을 사서해요? 그런다고 세상이 바껴??
이런 저런 애기하다 새벽에 잠들었는대 늦은 아침에 흔들어깨우네요
자꾸 아프면 묻어 버릴거다. 밥먹고 병원가자!! 해서 아침에 입원했다
재 검사받고 방금 퇴원했어요!! 병원에선 안된다고 안정 취해야한다는대 낼!! 다시 입원 할께요 하고 집에 왔습니다. 핸드폰도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안 보이네요!!
집앞 길 확장공사 일주일째 공사중이라는대 몇번을 다니면서 이제야 깨달았네요!!
옳은 뜻이라며 응원주신 회원님들 너무감사합니다.
쪽지도 많이 와있네요 궁금하지만 오늘만은 아무 생각않고 푹쉬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