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많고 주변 회사 몇몇 있음.
역 주변에 미용실 정말 많음. 한건물에 하나씩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그런데 또 하나 신장개업 미용실이 있었는데..
초기 사은품 샴푸 받으러 갔는데 의자 세개에 여자애 한명이 미용사로 있고
그애 엄마가 머리감겨주고 청소하고 그럼.
그냥 평범한 20대후반 30대 초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몇달 지나다니면서 보니 머리 초아처럼 염색하고 쫙달라붙는 미니 원피스에 하이힐..
스텝은 어린 연습생 정도 되보이는애로 새로 뽑았는데..
손님이 줄을 섬..
머리 약간 비뚤게 잘려도 괜찮다고 웃으면서 다들 만족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