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이제는 비밀도 아니다만, 우리 병원은 지난 화요일 아주 특별한 손님을 맞이 했다"며 "어려 움에 처한, 딱한 처지의 그분을 마냥 반길 수 만은 없었지만, 굳이 내가 24년 전에 했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또한 그 알량한 의료인의 사명감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픈 사람들을 돌 보는 곳이 병원임은 부정할 수 없기에 그분을 받아드린 우리병원의 결정은 감히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인하대 병원을 응원해주세요 "정의 실천했던 우리병원 요즘 너무나 어렵다"
최 교수는 "이제는 비밀도 아니다만, 우리 병원은 지난 화요일 아주 특별한 손님을 맞이 했다"며 "어려 움에 처한, 딱한 처지의 그분을 마냥 반길 수 만은 없었지만, 굳이 내가 24년 전에 했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또한 그 알량한 의료인의 사명감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픈 사람들을 돌 보는 곳이 병원임은 부정할 수 없기에 그분을 받아드린 우리병원의 결정은 감히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