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처가의 집에 친구가 놀러 갔다.
공처가가 앞치마를 빨고 있자 이를 본 친구가
혀를 끌끌 차며 참견했다.
“한심하구먼.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으니. 쯧쯧쯧.”
이 말을 들은 공처가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말조심하게. 내가 어디 마누라 앞치마나
빨 사람으로 보이나?
이거 내 거야!”
- 재미있고 신나는 웃음백서/강서영 정리 -
출처 뽐뿌

어떤 공처가의 집에 친구가 놀러 갔다.
공처가가 앞치마를 빨고 있자 이를 본 친구가
혀를 끌끌 차며 참견했다.
“한심하구먼.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으니. 쯧쯧쯧.”
이 말을 들은 공처가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말조심하게. 내가 어디 마누라 앞치마나
빨 사람으로 보이나?
이거 내 거야!”
- 재미있고 신나는 웃음백서/강서영 정리 -
출처 뽐뿌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