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6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자면서 막 뭐라고 중얼중얼거리더니
아 아 배아퍼 똥마려워 똥마려워
를 세번정도 말하더라구요
전 덜컥 겁이나서 다리를 긴급하게 툭툭치면서
여보 침대에다 싸면 안돼! 일어나!
라고 하니까 남편이 막 힘을줘요ㅠ
안돼 안돼!!
푸쉭....아 시원하다 하네요-_-
아니 자면서 방귀뀌는데 이렇게 공포스러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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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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