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줄아세요??
정말 행복이 알면 진짜 행복하는 맞나요?
제가 노인이라
고지식하고 잘모르겠지만 저는 쓰레기급입니다...
제가 인도거리 걸어가고있는데
제가 너무 방심한거아닌지.. 뒤에서 차가 돌진해서..입원6개월+통근치료 10개월했습니다..
제가 잘모르고 바로 합의했는데...
저는 어머니아버지..몸이안좋으신데....제가 집안을 이끄러줘야되는데....
면허증이 20초반에 땃는데 한번도 운전안해보고 30대중반에 처음으로 운전대 잡아봅니다..
제가 할줄아는건 공장에서 열심히 노가다는것...^^;;
이건일부인데,,
저같은 경우는 곁어보신분알지만
처음에 팔.다리 줄로 꽁꽁 묶여놓은경우많죠 ....
그이유는 제정신아니라서
엄청 왔다갔다 많이하는경우가많아서..
부모님이 희머리카락이 너무맣이 생성되는경우죠.......
한가지만 기억해주셨으면합니다
저는 사고이후로 단기기억상질..직장은짤렸지만 나름 공장에서 열심히 있었습니다
근데...제일힘든거..
입맛+후각....
이거는 절대로 엔쵸페라리??람보르기니??
비교하지마세요
뇌출혈로 신경손상..의사말로는 2년있으면 괸찮아진다?? 웃기지마세요
평생갑니다........괸히 희망고문이죠...
한우고기먹잖아요? 의미없요
향수?? 이건 기분을 조절해줘요
계절마다 특유의냄새가있어요
일반사람들은 절대 소중한거 못느낍니다;;
가을은..냄새가 잘안나요 계절색깔보고 우울하다는건..아마도 냄새일껍니다
제가 괸히 투정부리는거같네요
제가 사고이후 친구가없습니다..;;
당신의 친구가 약속을 잡았느데 무시하면 기분좋겠습니가?
절대 아니죠........
괸히 투정버려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