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월 캘리포니아 여행갔을때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 에서 찍은 푯말 사진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남부 지역을 가로지르는 110번 프리웨이와 샌타모니카 쪽 10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인터체인지 이름이다.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을 선거구로 하는 캘리포니아주(州)의 민주당 상원의원인 케빈 머레이(Kevin Murray)가 도산기념사업회·밝은미래재단과 공동으로 발의하여 이루어졌다. 미국에서 한국인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생긴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남부 지역을 가로지르는 110번 프리웨이와 샌타모니카 쪽 10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인터체인지 이름이다.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을 선거구로 하는 캘리포니아주(州)의 민주당 상원의원인 케빈 머레이(Kevin Murray)가 도산기념사업회·밝은미래재단과 공동으로 발의하여 이루어졌다. 이들은 2003년 1월 북미 이민 100주년에 즈음해 한인 밀집지역을 통과하는 10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에 한국인을 대표할 만한 인물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자는 아이디어를 발의해 캘리포니아주 하원에 제출하였다.
이에 따라 2002년 8월 26일 캘리포니아주 하원은 찬성 39, 반대 0으로 결의안을 통과시킨 뒤 교통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같은 달 30일 본회의에서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로 하는 안을 확정하였다. 미국에서 한국인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생긴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남쪽을 가로지르는 10번 프리웨이는 안창호의 주 활동무대였던 리버사이드까지 연결된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네이버 두산백과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