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에 중고로 차를 샀는데 순정휠이 맘에 안들어서 중고 판매 했어요
구매자가 와서 휠 대~~~충 보고 사겠다고 해서 원하는 센터에 가져다 주고
구매자가 아는 센터직원이 확인 한뒤에 계좌로 돈을 보내줬어요 그렇게 거래는 끝났죠
그런데 15년인 지금 갑자기 전화와서 휠이 짝퉁이였다고 연락왔네요-_- 소송한다고..
참고로 저는 순정차량을 사서.. 당연히 정품인줄 알았습니다 .-_-;;;
이제 제가 취할 액션은 멀까요 ㅠㅠ?
자게이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