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6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지난 4월 5일 새벽 4시 수도권 모 사단에서 설모 이병이 경계근무 중에 수류탄을 터뜨렸습니다.
온 몸에 수백개의 파편이 박힌 채 병원으로 후송된 설 이병은 사경을 헤맸습니다.
하지만 한달여만인 지난 달 12일 설 이병은 기적적으로 깨어났고 군 수사관에게 자신이 당한 가혹행위를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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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그동안 숨겼네요.
나라의 국운이 다해가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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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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