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시 일산 아우디 매장에서 시승행사가 있었습니다
S7 TT로드스터 RS5 S3 SQ5 이중 택일이라
작은차를 좋아하는 저는 바로 S3로 결정
30분동안의 아주 짧은 시승시간으로 인해 그냥 자유로
한바쿠 돌고 왔습니다
D에서는 상당히 편안하고 안정된 세단의 느낌 이었으며
적극적인 패들사용시엔 꽤 기민한 반응이 좋았습니다
서스는 적당히 탄탄하며 요철구간에서는 튀긴하지만
어느정도는 걸러내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사이즈가 작은차라 깍뚝썰기 할때는 상당히 날이
잘 들어갔었습니다
노란 운전학원차 때문에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브레이크도 좋아서 적절히 회피 가능했었습니다
시간제한상 임진각 가는쪽의 급코너는 접하지
못해서 꽈트로는 못느껴 본것이 아쉬웠습니다
돌아가는길 제 K7 HEV는 일서서 밟아도 차가
안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슬프네요...
막상 S3탈때는 음 빠른차는 아니군 하는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사진을 좀 찍었어야 하는데 그런거 귀찮아 하는 성격이라
사진은 패스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