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자 입니다.
현재상황 1차,2차,3차 감염까지 나왔습니다.
질본에서는 3차 감염은 아니다라고
원장이 개소리를 합니다. 밥줄 끊길까봐..
바이러스란게 면역이 생길만 하면 바로 변이가 생기고, 그게 또 약이 나올만 하면 변이가 되서 변종이 나오는 그런 특징이
있지요.
중동에서 시작되었는데 인종이 다른 동양인까지 감염 된 것을 보니 인종특이적인 질환은 아니구요.
백신은 감염자의 항체를 뽑아서 만들어야 하는데 아마도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 연구원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요.
호흡기 질환으로 나왔다가 신체접촉으로도 전이될 수 있다고 현재 그렇게 발표 되었습니다.
대전에 격리된 인원만 200여명 가까이 된다고 알고 있고, 확진판정 환자만 3명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이렇습니다.
일단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노약자나 어린이가 바이러스에 노출 될 경우 심각한 피해를 입고,
성인이면 저항성이 있어서 내몸에 들어오는 바이러스를 방어기작을 통해
어느정도 방어를 합니다.
몸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백혈구 T임파구에 의해 소멸되는데
그 중 T임파구가 백혈구의 약 40%정도 차지를 합니다.
메르스는 전에 나왔던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으로
일단 격리인원의 감염이 2주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안정기에 들어선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아직은 격리인원의 잠복기인 2주가 지나지 않아서 정확한 데이터는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10일 전후로 결과가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좀 챙피하시더라도 마스크 촘촘한 거 쓰시구요,
아이들 데리고 사람 많은 곳은 당분간 자제 하시고,
일단 퇴근하시면 꼭 샤워하시구요,
저는 수돗물을 그냥 마시는데
저같은 회원님들 끓인 물 드세요.
이건 항바이러스제를 먹어도 효과는 없습니다.
일단 자기몸은 자기가 챙기는것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현재로서는요...
술드시고 일교차 심한 저녁까지 돌아다니지 마시고,
일찍일찍 들어가셔서 탈 안나는 음식으로 저녁을 가족과 함께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자세한 상황 나오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들 챙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