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
마누라가 찾아와서 밥사준다 그럽니다.
아하~~
오늘이 제 37번째 생일이군요^^
마눌 아는 언니가 개업한 갈비집 점심특선을
먹고나니.. 웬 택배박스를 딱~~
삼실 들어가서 열어보라능...
잠시후
열어보니...
생일떡, 직접만든 비누꽃 돈다발^^
초4딸, 초2아들 남매 키우며,
양가 어머니 봉양하고
회사서두,집에서도,처가집에도,울집에도 서로
진심으로 하다보니 이런날도 있군요^^
유게는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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