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예산때문에 노인네 두분이서 힘들게 싸워가며 하셨습니다..
제가 시간만 많으면 발품이라도 팔아서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저도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도움을 못드렸네요..
대충 핸폰으로 찍어 봤습니다.
지역은 분당입니다..
집 부동산에 내놓고 사실거라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집 보러오세요~
3층



저 상단의 돔은 자동으로 개폐가 가능합니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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