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에도 게시글을 하나 올렸었는데
지금 6월이나 됐는데 작품수가 정말 적네요 ㅜㅜ 그동안 이렇게 한게 없다니 ㅜㅜ ...
오랜만에 오유에다가 글 써야지 하곤 크게 반성하게 됩니다
작품수가 적으니까.. 과정사진도 넣어서 사진 수를 불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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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색 고양이 우리집 애기가 아니라서 사진 10장 없어요 ;ㅡ; 봐주세요 ㅋㅋㅋㅋ
★★ 금색 고양이 우리집 애기가 아니라서 사진 10장 없어요 ;ㅡ; 봐주세요 ㅋㅋㅋㅋ
★★ 금색 고양이 우리집 애기가 아니라서 사진 10장 없어요 ;ㅡ; 봐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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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고양이는 우리집 애기가 맞습니다 히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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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몸의 고장없이 건강하게 작업하고있고
여전히 엄마의 핍박을 온몸 방패삼아 튕겨내고있고
해가바뀔때 또 뭔가가 바뀌겠지, 기대하던 것들도 뭐.. 여전히 여전한것들 뿐이고
그리고 저는 여전히 이게 참 좋고 그렇습니다
내 이름 하나로 다 설명되는 사람이 되는게 꿈입니다
감사합니당 (--)(__)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