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분께서 건강상태가
(현재 말기 암이시랍니다...)
너무 안 좋으시다라는 사연을 접하고
너무 안타까워서...
-- 사연 --
재능기부 글 보고 쪽지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 아내와 제 사진을 보내 드려서
그림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기암 환자인 아내와 시골에 머무르면서
행여라도 "기나긴 소풍"을 보내게 될 때 그림으로 된
사진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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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부탁을 안 들어드릴 수가 없었네요 ㅠㅠ
저도 입에 풀칠하고 살아야 하는 입장이라
사연 보내주신 지 좀 되었는데, 인제야 올려드립니다.
일단 메일로도 보내드렸으나 못 보실까
여기에도 올려놓습니다.
부디 아내분의 쾌차를 진심으로 바라며,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ㅠㅜ
그리고 이 두 분을 위해서
또 아내분의 쾌차를 기원하며
힘내시라고 격려댓글 하나씩만
부탁드려볼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