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가끔 보배드림 시배목 눈팅을 하며..
을 드림카로 꿈꾸며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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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6일 부천에 사는 시배목 XX회원님의 집들이 로
부천인근의 시배목 몇몇분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중 님도 계셨습니다..
시배목 네임드 이신 님과 약 몇차례 만난 경험이 있는데요..
두번째 조우때,
"한량씨 왔어? " 하며 목 덜미를 잡힌적이 있어서..사실 참석하기 무서웠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전 올해33 이고 님께선 올해 20세 이십니다.
무서운 20대...20대 조폭 등.. 뉴스에만 나오던 그런상황을 직접 경험 하게 된 것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관의 나이로 보기 힘든 건장한 체구를 지니셨습니다.
항상 주눅든 모습에 걱정을
라며 저를 염려 해 주셨고..
집들이에 초대해주신 XX회원 (보복이 두려워 익명처리 해달라고 요청하심) 께서는
손수 저녁을 대접하기 위해 마트에 같이 가서 장을 보고선 맛있는 요리를 준비 하셨습니다.
맛있게 보이죠?
하지만,
이제서야 만족 하셨는지
탁자에 작게 보이는 앱술루트 보드카 를 엄청 드셨습니다.
술기운 탓인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시곤 싸움을 하려고 하시고,
느닷없이 절 을 하시는 등.. 이해가지 않는 행동을 하셔서
술 많이 드신거 같으니 부축 해 드리겠다며, 부축을 해드렸는데..
그때 살짝 가슴에 손이 닿았는지..
단체톡 방에.. 이렇게 공지를 하셨습니다..
단지,
술에 취해 저보다 13살 어리신
항상 좌청룡 우백호 처럼 여성분들 좌우로 하고 다니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