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돈 있고 혼자사시는 분들은 여행다니시고 입을거 사입고 먹을거 맘껏먹고 주위에 기부도 하고(그리부자는 아님)나름 어르신 소리 듣고 혼자계신분들이 오히려 보기도 좋고 개인으로 봤을때도
즐거운 인생 같더라고요
제가 서비스업에 일하는데 여기 일하러오시는 이모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아들은 서울서 대기업 다니고 딸들은 부자집 시집가고...근데 이모님들은 12시간 서서 일하고 집에 갈때 음식 남은거 들고 가셔서..드시고...낮에 폐지 주으러 오는 할머니 이동네 토박이라는데 자식6명 출가다시키고 셋째가 사업 자금 한다고 재산 다들고 가니 돈없다고 자식들 발길 끊은지 10년 넘었다고..
자식들 많아서 생활보호 신청도 안돼....폐지로 근근히 생활.....ㅜ 혼자 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