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5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여시회원분의자필 사과문이 올라왔다 보류 게시판으로 사라졌네요.
딱히 그 분에게 욕을 하거나 용기냈다고 칭찬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그야말로 그냥 아무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딱하나 거슬리는게 있더라구요.
"SLR아재"라는 단어.
아재라는 말이 일상생활에서 통용되는 단어이니아예 쓰지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오유에서 당신들이 쓸만한 단어는 아닙니다.
아재라는 호칭은 오유인들이 스르륵 난민들에게 붙여준 소중한 애칭입니다.
당신들 입에서 아재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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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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