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고후 선팅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단은 검정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블링블링하게 세차하고 사진찍는건 뿌듯합니다 보시다시피 타이어 광택제도 발라줌 ㅋ
외관은 이제 익숙하죠
뒷좌석은 좁습니다 비교하자면 아반떼 md보다 조금 더 작은수준? 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데시보드 브라운 톤에 베이지 시트로 나름 잘 어울립니다
실내 우드는 리얼 우드를 썼다고 하는군요
계기판은 뭐 특별한건 없고 시인성은 좋습니다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운전모드를 변경할수 있습니다.
뒷좌석에서 바라본 실내 인테리어 입니다.
남들 다 한번씩 해본다는 감성 핸들샷 입니다 ㅋㅋ
엔진룸사진도 다 올리길래 올려봅니다 이럴때 마력이니 토크 이야기를 보통하던데
잘 몰라서 패스합니다 ㅎ
운전석은 물론 보조석도 전동 및 럼버서포트 들어갑니다.
브라운톤에 우드색 쓰니까 너무 클래식한 느낌이 ..ㅋ
문짝 내부에 다양한 버튼들이 달려있네요
보이는 옵션들은 버튼시동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오토홀드등 필요한 옵션들은
들어가 있습니다 네비가 터치식이 아니라서 저 MMI 조그셔틀로 거의 모든 컨트롤을 다 합니다
깜빡이 밑에 달린 레버는 크루즈 컨트롤 인데 국산차에 핸들에서 컨트롤 하던 크루즈가
더 편한거 같네요.
메모리시트는 2가지 시트정보를 기억해줍니다 창문은 4개 다 오토윈도우로 달려있습니다.
운전석 및 보조석 통풍시트 및 열선시트 있습니다 저먼 세단의통풍시트 는 뭔가 더 강하고
시원하길 기대했지만 국산차나 별차이없이 틀면 조금 시원한 정도네요..
DVD플레이어가 기본이라 폐업정리하는 3장 만원 영화 몇편 구입해서 잘활용하고 있네요
물론 저는 안봅니다 보조석을 위한 옵션입니다--
트렁크는 넓습니다 이건 아주 만족 ㅋ
타이어는 18인치 245미리 던롭 스포츠 맥스 gt 가 기본장착되어있네요 앞 뒤 다 245미리
차급에 비해 타이어와 휠이 오버스펙이라 승차감도 별로고 노면소음도 심하네요
뒷좌석 송풍구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그 밑에는 시거짹이 추가로 있습니다
센터 암레스터를 내리면 구급키트가 기본 들어있습니다 내용물은 압박붕대나 고정밴드 같은
골절상등에 응급처치에 필요한 물품들인거 같네요
그냥 선루프입니다 개방감은 별로.. ECM룸밀러이고 하이패스는 다시방 안에 들어있어요
여기다 카드를 꼽으면 됩니다 ㅎ
대략 3개월 8천키로 주행 후 느낀점을 적어볼게요
국산차만 타다가 수입차를 처음타는데 엑셀 초기 반응이 너무 적응이 안되고 답답합니다
굼뜨다고 해야죠 주행중에 악셀에서 발을 떼면 뭔가 뒤에서 당기는 느낌도 들어서
적응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디젤 소음부분은 이차 구입전 320d 랑 cc 시승해봤는데
정차시에 실내 유입 소음이 가장 적었습니다. 고속주행시에도 차급을 놓고 봤을때
조용한 편이라고 생각되네요 고속주행 안전성은 렌트로 4일정도 시승한 후륜 3.3 제네시스랑
비교해봤을때 핸들의 묵직함과 고속에서의 지면에 낮게 깔려가는 느낌이 A4가 조금
괜찮은 정도네요 저속에서의 승차감은 꽤나 하드하고 방지턱은 정말 감속해서 넘어다니네요
스파크보다도 저속에서의 승차감은 낮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연비는 공인연비 15키로대로 4륜구동치곤
준수한 편이고 실 연비는 제가 출퇴근이 고속 90 국도10 이라 보통 17~18키로 정도 나와줘서 매우
만족합니다. 물론 정속주행만 하고 얻은 결과이지만요..
제가 아우디를 사고나서 더욱 느끼는 것인지 모르지만 도로에 아우디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a6가;;
이 차가격이 5250만원정도 이지만 폭풍할인에 힘입어 4천 중반에 구입했지만 가격대비 메리트가 훌륭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차가격에 적당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끝물이죠 이미 유럽엔 신형 a4가 위장막쓰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그래도 애정을 갖고
쭉 탈 계획입니다 허접한 시승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