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할지 몰르겠습니다만 사고 당사자는 제 가장친한친구의 외삼촌입니다
사고는 4월 마지막주 그리고 5월 2일 발인이 끝난상태입니다.
두서없이 내용좀 간추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외삼촌분은 화물로 생업을 하시는분입니다
그리고 1남 3녀중에 유일한 아들이시고 40대초반에 젊은 나이에 아직 미처 가정을꾸리시지못했는데
쓸쓸히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저도 30대 나이에와보니 30대 40대 젊은나이인데.. 벌써 생을 마감하셨다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런데 4월마지막 화물에서 엄청나게 큰 화물이 머리로 떨어지면서 그충격으로 바로 그자리 즉사를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족전부는 외삼촌분께서 작업을하다가 사고난걸로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장례가 끝났죠..
허나 외삼촌 트럭의 블랙박스를 본결과...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습니다....
장례가 끝나고 경찰은 혼자작업하다가 난 사고로 수사를 끝냈다고 합니다
외삼촌분은 저뒤에 잘안보이지만 제일끝에 계시는거고 중간에 어떠한 남자가 와서 안전바를 해제시켜
그물건들이 떨어지면서 즉사한겁니다... 그뒤로 저남자는 바로 도망을갔는지...왜 확실히 말하지안았는지..
왜 블랙박스만 봐도 명확하게 증거가 있는데 혼자 작업하다가 난 사고로 끝났는지 몰르겠네요
목표경찰서 여러분... 혹시나 이글을 보고있다면 다시한번 제대로된 조사 부탁합니다
아직 외삼촌분 40대에 돌아가시기엔 너무 안타깝지만 사건결과도 이리 안타까워 되겠습니까....
보배여러분 제발 힘을 주세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