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내년 총선에서는 광주 8석, 전남북으로 확장하면 30석을 다 내서 뒤집어야겠다"라며 "오늘 분위기는 뒤집을 수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일반 변호사가 민변 변호사 수준"이라며 "아는 변호사 후배 중에도 의원 시키면 좋겠다는 사람이 몇 십 명이다. 좋은 사람이 득실득실하다"라고 말했다.
천정배 "새정치 의원 절반 정도 빼올까"
그는 이어 "내년 총선에서는 광주 8석, 전남북으로 확장하면 30석을 다 내서 뒤집어야겠다"라며 "오늘 분위기는 뒤집을 수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일반 변호사가 민변 변호사 수준"이라며 "아는 변호사 후배 중에도 의원 시키면 좋겠다는 사람이 몇 십 명이다. 좋은 사람이 득실득실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