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자로 cj대한통운 옷 벗습니다 5년여동안 미운정 고운정 못볼꺼 볼꺼
다 보면서 일햇던 직장 사직서 쓰고 나왓습니다 .....
사건의 시작은 300만원짜리 고가품 예 맞습니다 물론 금이겟죠 다이아몬드나
이런걸 보내는 인간이나 택배로 받는 인간이나 ㅁㅣ친 것들이죠
잇는 ㅅㅐㄲㅣ들이 더한다고 물건 받고 3일뒤 못받앗다고 하네요
가지고 올라간건 엘레베이터에 찍히는데 내리면 cctv도 없고 ..
물건 받아야 되는 사람과 연락 해봐도 본인은 안받앗다고 하네요
그럼 그집에서 나온사람은 누구냐고 하면서 옷벗을 생각으로 욕햇습니다
별말도 안하고 사장도 참고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사람으로서 개취급 받으면서 일하는것도
여기까지인가 싶네요 그집 찾아가서 대판 싸우고 경찰서도 다녀오고 참 더러워서
본사 직원 나와서 보상은 어떻게 하실껍니까 하길래 그자리에서 옷집어던지고
ㄴi ㅁㅣ 이나 까라그래 욕하고 차키 집어던지고 니들이 알아서 배달하라고 하고
아침에 나와버렷네요 차도 찾으러 가기는 가야되고 참 이리저리 골치 아프네요
안먹던 술먹고 혼자 집구석에서 멍하니 잇다가 어찌해야 하나 하고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
관두면 할일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택배도 나름대로 할만햇는데
연중행사도 아니고 1년에 한두번씩 이런일이 생기니까
진짜 더럽고 아니꼬와서 못해먹겟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