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눈팅만 14년..
가끔 시베목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싸우고 고소드립하고
별의별일이 다 있습니다.
머 시배목분들은 여기는 시배목이니 원래 그렇타 그꼴보기 싫음 들어오지 마라
머 대부분 그런식으로 응대를 하고 말더군요.
예전에는 그냥 그런갑다하고 말았는대 어제 오늘일은. 도져히 못봐주겠어 한마디 합니다.
누군가 싸울때마다 늘 나오는 이야기..
니들끼리 싸워라 전화로 하던 카톡으로 하던 물흐리지 말고..
그러다가 오해랍시고 잘 풀었다. 해결되었다.
그런글 올라오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뻘글 올라오고.
다른분 이야기지만 그때는 파장이 저금 컷었지요.
얼마전 여자문제로 시끌벅쩍했을때도 2주인가 가더니 다시 시작.
그래 그냥 여기 이런게시판이야 하고 넘어가도 될 문제지만.
안쪽팔려요 ?
그렇게 글써놓코? 나같음 아무리 궁금하고 답답해도
그랬으면 탈하고 다시는 쳐다도 안보겠습니다.
항상 남자가 어쩌구 저쩌구.
쪽팔려서원.
다 해결되었다는대 왜 다시 이런글 올리시냐는분. 있을껀대.
화회한거 좋타 이겁니다.
자숙이란거 몰라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런 일이 있으면 내가 설사 잘했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마다 합니다.
